이제 갓 돌 지난 저희 아드님이 기어서 달리기를 하고 장난감을 투수 마냥 던져주시는 덕분에!!
아랫집에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장난감 던질 때 소리가 크게 나는 것들은 죄다 빼앗아 숨겨놓고
못 만지게 했는데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아랫집분들께도 죄송하더라고요ᅲ 물론 아랫집은 아기가 있는 집인지 모르셨더라고요
아기가 기어다니다 보니 시끄럽다는 거 아시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로 했지만 제 마음은 편치 않았어요..
그렇게 롤 매트부터 셀프 시공에 시공 매트까지 안 찾아본 게 없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것도 제 마음을 모두 충족 시키는 제품이 없었어요.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찾아가게 된 베이비페어에서 우연히 만난 쿠키 매트~
조금 생소했지만 직접 가서 만져보고 밟아보고 아기랑 기어다녀 보고 상담을 받아보니 너무 좋아서 밀크코튼 70x70으로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히 조금 빨리 진행하게 됐어요.
설치기사님 2분이 오셔서 아주 꼼꼼하게 수납장 문짝들이 걸리는 것도 문을 조금 올려서 매트를 깔아도 문이 열릴 수 있게 해주셨고..
오븐기 아래에 프라이팬 넣을 수 있는 수납장이 있는데 너무 바닥에 밀착되는 수납장이라 시공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 남편이
그 공간에 들어가는 사이즈 크기의 뚜껑을 만들어서 안 쓸 땐 덮어둘 수 있게 만들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예쁘게 만들어 주셨어요..
기사님 2분 다 친절하셨고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트 시공 후 저희 아기는 조금씩 걷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꽤 걷게 됐어요~
매트가 저희 집 인테리어를 방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더 깔끔해 보이고 넓어 보여 좋아요!
아기가 이제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눈치 안 보고 아기 걸어 다니고 기어다니고 장난감으로 바닥을 쳐도 걱정 없어요~
안방도 할걸.. 그런 후회가 남네요~ 그만큼 좋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세요!










이제 갓 돌 지난 저희 아드님이 기어서 달리기를 하고 장난감을 투수 마냥 던져주시는 덕분에!!
아랫집에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장난감 던질 때 소리가 크게 나는 것들은 죄다 빼앗아 숨겨놓고
못 만지게 했는데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아랫집분들께도 죄송하더라고요ᅲ 물론 아랫집은 아기가 있는 집인지 모르셨더라고요
아기가 기어다니다 보니 시끄럽다는 거 아시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로 했지만 제 마음은 편치 않았어요..
그렇게 롤 매트부터 셀프 시공에 시공 매트까지 안 찾아본 게 없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것도 제 마음을 모두 충족 시키는 제품이 없었어요.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찾아가게 된 베이비페어에서 우연히 만난 쿠키 매트~
조금 생소했지만 직접 가서 만져보고 밟아보고 아기랑 기어다녀 보고 상담을 받아보니 너무 좋아서 밀크코튼 70x70으로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히 조금 빨리 진행하게 됐어요.
설치기사님 2분이 오셔서 아주 꼼꼼하게 수납장 문짝들이 걸리는 것도 문을 조금 올려서 매트를 깔아도 문이 열릴 수 있게 해주셨고..
오븐기 아래에 프라이팬 넣을 수 있는 수납장이 있는데 너무 바닥에 밀착되는 수납장이라 시공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 남편이
그 공간에 들어가는 사이즈 크기의 뚜껑을 만들어서 안 쓸 땐 덮어둘 수 있게 만들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예쁘게 만들어 주셨어요..
기사님 2분 다 친절하셨고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트 시공 후 저희 아기는 조금씩 걷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꽤 걷게 됐어요~
매트가 저희 집 인테리어를 방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더 깔끔해 보이고 넓어 보여 좋아요!
아기가 이제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눈치 안 보고 아기 걸어 다니고 기어다니고 장난감으로 바닥을 쳐도 걱정 없어요~
안방도 할걸.. 그런 후회가 남네요~ 그만큼 좋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