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트 시공후기를 가져왔어요
15개월 아이가 걸음마하기 시작하더니
이리저리 부딪히고 넘어지고 쿵쿵거려서
이것저것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폭풍 서치한 결과 쿠키매트라는 업체를
알게되었고 상담후에 시공하게되었어요
저희집은 24평 확장형이었는데요


지저분해보이기도하고 아이가 걸음이 어설퍼서
매트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제일 빠른날짜로 예약하고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사실, 거실+복도까지는 확정이고 식탁자리가 애매해서 냉장고위치까지 시공을 더해야하나 고민중에
기사님이랑 상담후에 냉장고위치까지 시공하기로 결정했어요
기사님이 오시기전 미리 거실을 정리해놓았어요



기사님이 이리저리 치수재고 재단해주셨어요
시공은 아침10시부터 3시까지 마무리되었어요
저희집 구조가 애매해서 어려우셨을텐데 꼼꼼하게
시공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누리70 스톤그레이색상으로 선택했었는데
저희집과 찰떡이었어요
정말이지 넓어보이고 깔끔하고 더이상 까치발로
다니지않아도 되는 편안함이 있었어요

저희식탁다리가 뾰족한편이라 패임을 방지하기위에 기사님이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마무리해주셨어요
식탁다리 보호캡은 주문해야겠어요^^

아이가 하원후에 집에와서 좋은지 엎드려서 굴러다니고 만져보고 하더라구요
시공후에 모습을 보고 남편이랑 “아 시공하길 잘했다”하며 만족했습니다
스팀청소기 이외에는 청소하는데 제한이 없다하셨고
홈페이지에서 한장씩도 판매해서 혹시 추후에 오염이 심하게된 퍼즐은 교체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오후에 아이가 물마시다가 주르륵 뱉어 놀고있는걸
보고 닦아내고 퍼즐을 들어보니 바닥은 뽀송뽀송!!
의도치 않게 테스트하게되었는데 방수효과도
좋아서 걱정이없었어요
아직 이사갈 계획은 없디만 이사할때 퍼즐은 챙겨가면
시공1회는 무료라고 하니 메리트가있는것같아요!
오늘은 매트 시공후기를 가져왔어요
15개월 아이가 걸음마하기 시작하더니
이리저리 부딪히고 넘어지고 쿵쿵거려서
이것저것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폭풍 서치한 결과 쿠키매트라는 업체를
알게되었고 상담후에 시공하게되었어요
저희집은 24평 확장형이었는데요
지저분해보이기도하고 아이가 걸음이 어설퍼서
매트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제일 빠른날짜로 예약하고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사실, 거실+복도까지는 확정이고 식탁자리가 애매해서 냉장고위치까지 시공을 더해야하나 고민중에
기사님이랑 상담후에 냉장고위치까지 시공하기로 결정했어요
기사님이 오시기전 미리 거실을 정리해놓았어요
기사님이 이리저리 치수재고 재단해주셨어요
시공은 아침10시부터 3시까지 마무리되었어요
저희집 구조가 애매해서 어려우셨을텐데 꼼꼼하게
시공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누리70 스톤그레이색상으로 선택했었는데
저희집과 찰떡이었어요
정말이지 넓어보이고 깔끔하고 더이상 까치발로
다니지않아도 되는 편안함이 있었어요
저희식탁다리가 뾰족한편이라 패임을 방지하기위에 기사님이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마무리해주셨어요
식탁다리 보호캡은 주문해야겠어요^^
아이가 하원후에 집에와서 좋은지 엎드려서 굴러다니고 만져보고 하더라구요
시공후에 모습을 보고 남편이랑 “아 시공하길 잘했다”하며 만족했습니다
스팀청소기 이외에는 청소하는데 제한이 없다하셨고
홈페이지에서 한장씩도 판매해서 혹시 추후에 오염이 심하게된 퍼즐은 교체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오후에 아이가 물마시다가 주르륵 뱉어 놀고있는걸
보고 닦아내고 퍼즐을 들어보니 바닥은 뽀송뽀송!!
의도치 않게 테스트하게되었는데 방수효과도
좋아서 걱정이없었어요
아직 이사갈 계획은 없디만 이사할때 퍼즐은 챙겨가면
시공1회는 무료라고 하니 메리트가있는것같아요!